
봄에는 역시 남쪽이죠, 전북 완주에 있습니다.
친구 장사장이 미얀마로 놀러간 사이 가게 (고산시장 310호 널리널리홍홍)도 보고, 영숙(장사장이 모시는 분)이 밥도 챙겨드리러 왔습니다. 김에 커피도 좀 내립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이름을 붙여야죠? 칠월부엌에 이은, 세밑달집에 이은 2015 바닥커피, 이번엔 “카페삼월”입니다.



봄에는 역시 남쪽이죠, 전북 완주에 있습니다.
친구 장사장이 미얀마로 놀러간 사이 가게 (고산시장 310호 널리널리홍홍)도 보고, 영숙(장사장이 모시는 분)이 밥도 챙겨드리러 왔습니다. 김에 커피도 좀 내립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이름을 붙여야죠? 칠월부엌에 이은, 세밑달집에 이은 2015 바닥커피, 이번엔 “카페삼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