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일기] D-13

D-13
2016. 10. 1. 토요일

허리도 확실히 덜 아프고 얼굴 기름기도 덜하다. 팬티에 분비물도 전혀 없고 소화기능이나 뱃속 상태도 편안하다. (그래도 허리는 좀 아프도 막 일어나면 손이 부어있다)

일정이 빠듯해서 잠을 많이 못잣는데도 괜찮다. 컨디션이 좋은 시기가 바로 오늘부터 시작인가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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