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5
2016. 10. 3. 월요일
허리 안 아프고 감정 상태 좋고 (좋은 일이 있어서 피곤하지만 되려 하이 상태에 가까움)
낮에 화장실 갔을 때 보니 말랑한 코딱지같은 작은 분비물이 있기는 했다.
피부도 특별한 다른 점 발견하지 못하고 이제야 무난한(?) 날처럼 느껴짐.
D-15
2016. 10. 3. 월요일
허리 안 아프고 감정 상태 좋고 (좋은 일이 있어서 피곤하지만 되려 하이 상태에 가까움)
낮에 화장실 갔을 때 보니 말랑한 코딱지같은 작은 분비물이 있기는 했다.
피부도 특별한 다른 점 발견하지 못하고 이제야 무난한(?) 날처럼 느껴짐.
D-14
2016. 10. 2. 일요일
얼굴에 여드름이 한 개 더 났다.
화장실도 잘 가고
허리도 안 아프다
분비물이 그제의 반 만큼, 된 콧물 정도 점성으로 나온 걸 저녁에 속옷 갈아입으면서 발견.
낮에는 질에서 뭔가 자꾸 나오는 기분이 들었다.
오줌이 샛노랬는데 홍차 때문이었는지 약간 문제가 또 생긴건지 모르겠다.
기분은 매우 좋은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