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7
2016. 10. 14. 토요일
푹 잤다. 몸을 일으키긴 좀 어려웠지만 평소보다 특별히 나쁠 건 없다.
똥은 역시 풀어진다. 쾌변이 아니다.
허리가 슬슬 아프다.
저녁에 과식. 소화도 안되는데. 게다가 과음.
밤들기 전까지 속이 괴로웠다.
분비물 많아 속옷도 지저분.
D-27
2016. 10. 14. 토요일
푹 잤다. 몸을 일으키긴 좀 어려웠지만 평소보다 특별히 나쁠 건 없다.
똥은 역시 풀어진다. 쾌변이 아니다.
허리가 슬슬 아프다.
저녁에 과식. 소화도 안되는데. 게다가 과음.
밤들기 전까지 속이 괴로웠다.
분비물 많아 속옷도 지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