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06
2016. 10. 22. 토요일
아침에 6:30 잘 일어났고, 똥도 쌌다. 여물고 단단한 예쁜 똥은 아니었지만 괜찮았다.
피는 전혀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소화가 잘 안되는지 저녁에 배가 안 고프다. (물론 낮에 과식을 하긴 했다)
D-06
2016. 10. 22. 토요일
아침에 6:30 잘 일어났고, 똥도 쌌다. 여물고 단단한 예쁜 똥은 아니었지만 괜찮았다.
피는 전혀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소화가 잘 안되는지 저녁에 배가 안 고프다. (물론 낮에 과식을 하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