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2
2016. 11. 7. 월
12시부터 5시까지 잘 잤다.
아침에 일어나서 똥을 쌌고, 굵기나 단단함은 중간 아래. 그래도 쾌변. 잔변감없다.
피부는 좋은 것 같지 않다.
저녁에 보니 얼굴이 엉망이다. 여드름 최악.
피곤하고 졸립고 기운없고 식욕폭발하고 뭐 그런정도.
각성상태로 마음이 안정이 안된다.
오줌이 엄청 자주 마렵다.
D-22
2016. 11. 7. 월
12시부터 5시까지 잘 잤다.
아침에 일어나서 똥을 쌌고, 굵기나 단단함은 중간 아래. 그래도 쾌변. 잔변감없다.
피부는 좋은 것 같지 않다.
저녁에 보니 얼굴이 엉망이다. 여드름 최악.
피곤하고 졸립고 기운없고 식욕폭발하고 뭐 그런정도.
각성상태로 마음이 안정이 안된다.
오줌이 엄청 자주 마렵다.
D-21
2016. 11. 6. 일
6시 반 기상. 몸이 지뿌둥했지만 힘들어서 못 일어날 정도는 아니었다.
똥은 기분좋게 잘 쌌다. 아침나절동안 두번 세번 조금씩 더 쌌다.
얼굴에 여드름이 하나 나서 짰다. 더 노랗게 익기를 기다렸어야했는데 안 익은 걸 그냥 짰다.
허리가 계속 아프다.
중간중간 (오후와 저녁 등, 화장실에 갔을 때마다) 거울을 보면 여드름이 신경쓰여서 조금씩 짰다.
화장실도 엄청 자주 간다. 오줌도 유독 노란것 같기도 하다.
저녁에 본 속옷상태는, 젖어있다거나 찝찝하진 않은데 분비물이 샛노란지 엄청 거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