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일기] D-24 댓글 남기기 D-24 2016. 11. 9. 수 피곤해서 겨우 7시에 일어났다. 다행이 똥 많이 싸서 속은 편해졌다. 얼굴 여드름이아주 엉망진창. 마음에 안든다. 허리도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