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0
2016. 11. 5. 토
어제 늦게 (12시) 자기도 했지만 일어나기가 힘들었다. 몸이 무거운 느낌.
6시에 눈 떴다가 7시에도 떴다가 8시 반이 넘어서야 겨우 몸을 일으켰다.
한동안 손이 퉁퉁 부어서 잘 쥐어지지 않았다.
그래도 기운을 내서 해야하는 집안일 (설거지, 청소)을 마치니 기분은 나아졌고 컨디션도 돌아오는 듯했다.
아침밥도, 점심밥도 잘 먹고
똥도 잘 싸고
제법 괜찮은 컨디션으로 지낸다.
허리는 강도2로 아프다 (5점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