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에 청년이음 첫 회의에 참석해야한다. 일어나기 어려운 시간은 아니지만 일찍 움직여야하니 분주하다. 새벽에 가지가 깨워서 좀 놀고 책도 보다가 다시 잠들다가 시간 맞춰 카페로 갔다.
#생리일기 생리할 때가 다 되었고 허리통증이나 다른 이상증세는 없는데 계속 잠이 온다. 아침에도 잠깐 잔다면서 9시까지 자버려서 머리 감을 시간이 없었다.
회의하고, 점심 먹고, 카페에서 일 좀 하다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신청 면접심사에 다녀왔다. 일부러 떨어뜨리기위해 압박면접하는 자리는 아니었고 다들 좋은 얘기 해주고 싶어하더라. 여성들을 위한 정책이나 관심이 필요하고 나는 그런 컨텐츠를 제작할거다. 그렇게 얘기하고 왔다.
카페에서 일하고 5시에 퇴근하고 집에 와서 어슬렁 거리며 쉰다.
다시 손글씨로 일기를 쓰기 시작해야겠다. 이거 영 못쓰겠다.